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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 다가가는 교통현장 행정 펼치기로

교통국 간부 공무원 현장 순찰로 시민 불편사항 파악 및 개선대책 수립

  대구시 교통국 간부 공무원은 시내 주요 도로의 교통소통 애로구간과 교통현장을 순찰 확인하여 시민 불편 사항에 대한 파악과 개선 대책 수립으로 시민에게 다가가는 교통행정을 실현코자 한다.


○ 9월 18일부터 일주일 동안 교통국 5급 사무관 이상 22명은 교통국장(권오곤)과 함께 25인승 마이크로 버스로 교통이 가장 혼잡한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시내 곳곳의 교통시설 및 주요네거리를 둘러 볼 계획이다.

○ 이 현장 행정을 통하여 파악 된 시민 불편사항에 대해서 즉시 개선할 사항은 즉각 개선조치하고 장기간 대책수립이나 예산이 수반이 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연구과제로 삼아 시민을 위하는 교통행정을 펼치고자 한다.

○ 또한 시에서는 교통행정 현장 T/F팀을 운영하여 대중교통이용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시정조치 함으로서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조기정착과 자가용 이용 10% 낮추기 시책추진에 이바지하는 한편,

○ 변화된 교통환경에 적합치 않는 단속시설(CCTV, 버스전용차로 등)을 찾아서 정비함으로서 한차원 높은 교통서비스 행정을 펼치기로 했다.

* 자료제공 : 교통정책과 803-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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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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