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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지하철「무료환승 혜택」연간 300억원

버스/지하철「무료환승 혜택」연간 300억원

지난 2월 19일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이후 지난 8월말까지

환승요금 무료할인 수혜자는 연 33,696천명, 161억 5천8백만원으로 조사

  지난 2월19일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이후 대중교통 이용인구는 크게 증가하여 9월초 주중 일일평균 이용인구는 1,114,911명이며, 교통카드 사용률 80.3%(시행전 48.9%), 환승률 19.2%로 대중교통의 각종 지표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 대구시의 환승요금 무료할인제도는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는 서울이나 대전시보다 대중교통이용자에게 환승회수와 요금감면 등에서 보다 많은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 환승요금 무료할인제 시행이후 통행비용은 시내버스 746.5원 지하철은 522원으로 조사되었다.

○ 버스 준공영제 시행(2월 19일)이후 8월 31일까지 버스↔버스, 버스↔지하철간 환승요금 무료/할인의 수혜자는 33,696천명(일일평균 174천명)이며, 금액은 총 161억 58백만원(일평균 79백만원)이다. 따라서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연간 300억원이상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전망된다.

 
버스/지하철「무료환승 혜택」연간 300억원
▲ 어린이 교통카드

○ 대구시와 달리 서울시는 10㎞이상 통행할 경우 추가요금이 부과되는 통합거리비례요금제도를 시행하고 있고, 대전시는 환승회수를 1회로 한정하여 일반인은 1,250원, 청소년은 1,000원을 받는 환승요금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 또한, 대구시는 오는 10월중에 어린이교통카드(만6세~만12세)를 발행하여 버스↔버스, 버스↔지하철간 환승시 무료 또는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현재 어린이교통카드 발급대상자는 총 246천명이며 이용자는 1일 평균 6천명으로 파악된다.

* 자료제공 : 버스개혁기획단 803-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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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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