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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 역직원,「선로 투신승객」구출

6일 오전 6시 9분경, 역직원들의 성실한 근무자세 돋보여

  9월 6일 오전 06:09분경, 두류역 하선승강장(사월방면) 선로에 만취된 상태로 투신자살을 기도한 박○○(남, 31세)씨를 대구지하철 역직원이 구출해 화제다.

○ 당시 두류역에 근무중이던 조책임자는 역무실 모니터를 감시하던 중 승객이 선로로 투신하는 것을 보고 역무실 하선 비상정지버튼을 취급하여 감삼역을 출발 두류역을 향하던 전동차(2007열차)를 정지시키고, 동료 직원 2명을 승강장으로 급파하여 승객 2명과 함께 구출하였다.

○ 경찰에 인계된 박씨는 실연 등으로 인한 심적 괴로움으로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료제공 : 대구광역시지하철공사 640-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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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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