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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등록 공개대상자 재산신고내역 공개

5·31선거 당선 시장·시의원 등 22명, 8월30일자 市 공보에 공고

  대구광역시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이창기 교수)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 규정에 의거 5. 31 지방선거에 당선된 대구광역시장, 시의원 등 22명의 재산신고내역을 2006. 8. 30일자 대구광역시 공보에 공개하였다.


○ 이번에 재산을 공개한 김범일 대구시장은 9억6천만 원이다. 이는 지난 1월 23일자 퇴직 당시 신고금액에 비해 선거경비 및 생활비 등으로 3억5천만 원이 감소한 것으로 신고했다.

○ 가장 많은 재산신고자는 류병노 의원으로 66억2천만 원이고, 권기일 의원이 1억8백만 원으로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는 이번에 신고한 등록 재산에 대해 부동산 및 금융조회후 신고한 내용과 대사하여 불성실등록 및 누락자에 대해서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 붙임 : 재산등록 공개대상자 재산등록 현황

* 자료제공 : 감사관실 803-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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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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