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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 최신의료장비 인명구조에 큰 역할해

소방본부, 119구급대 자동심실제세동기 사용 소생사례 3명

  대구소방본부(본부장 함성웅)는 48개 구급차와 203명의 구급대원으로 매년 4만5천여 명의 환자를 응급처치 병원으로 이송하여 시민들의 긴급상황 발생에 대처하는 응급의료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지난 8월 20일 오전 8시 45분경 북구 칠성2가 성광우방 아파트에 거주하는 무의식·무호흡·무맥박 상태로 갑자기 쓰러진 환자(장융일, 남, 66세)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종합상황실로 접수되었다.

○ 이에 북부소방서 칠성파출소 구급대원(소방장 김근동, 소방사 김지혜)이 현장에 도착하여 심장이 정지된 환자를 최신의료장비인 자동심실제세동기(AED)를 사용하여 심장박동을 회복시켜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하였고, 이송 중 상황실과의 무전교신을 통해 환자의 상태 및 응급처치상황을 경북대병원 응급실로 통보하여 환자의 생명을 소생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 또한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하면 “현장도착시 보호자(아들)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있었고 이로 인해 심장이 정지된 환자가 2차적 손상 없이 회복될 수 있었다”고 하며 이에 대구소방본부는 2006년부터 대대적으로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을 교육·홍보하는 등 대시민 응급처치교육(CPR)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 대구북부소방서 김근동 소방장(응급구조사 1급)은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처음 5~10분이 가장 중요하다”며 “즉시 119로 도움을 요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 119구급대 자동심실제세동기 보유대수 : 48개 구급대중 46대 보유
   - 2006년도 8월 현재 심장질환자 심실제세동기 사용 소생사례 : 3명

* 자료제공 : 소방본부 구조구급과 350-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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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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