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상수도·지하수 등을 먹는물로 사용하는 수해지역 주민 대상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수해지역 지하수의 수질오염이 우려됨에 따라 간이상수도와 지하수를 먹는 물로 이용하는 수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 이번 무료 수질검사는 제3호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수해지역에서의 각종 오염물질 유입과 장마가 끝난 후 기온상승으로 인한 이차적 오염 등으로 수돗물이 아닌 지하수를 먹는 물로 사용하는 수해지역 주민들의 위생상태가 우려됨에 따라 실시하는 것이다.
○ 신청대상은 관내 수해지역에서 지하수를 먹는 물로 이용하는 곳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 수질보전과로 전화(☏760-1281~2) 또는 팩스(760-1333)로 신청하면 된다.
○ 보건연구원은 해당 구·군의 요청이나 민원인의 신청이 있을시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채수 후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먹는 물의 적합여부를 신청·접수일로부터 15일이내 검사결과를 알려준다.
○ 검사 결과 수질이상 발견시 연구원은 신속한 현장조치로 주민의 애로점을 조기에 해결하고 오염된 지하수 음용으로 인한 시민들의 건강손실과 악영향을 사전에 방지하여 수해로 실의에 빠진 주민들의 보건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보건환경연구원 760-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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