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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강원도 수해지역에 구호물품 전달

20일 피해가 극심한 평창군 방문, 구호물품 200세트 지원해

  대구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하여 극심한 피해를 입고 실의에 잠겨있는 강원도 이재민들을 돕기 위하여 오늘(20일) 평창군을 방문하여 재해구호물품 200세트(1,100만원 상당)를 전달하였다.


○ 대구시는 이재민에게 당장 시급히 필요한 쌀, 고추장, 된장, 생수 등 7종의 식료품과 휴대용가스렌지, 락스 등 3종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구호물품 200세트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평창군의 농경지 침수 및 주택 침수, 반파, 전파 등으로 극심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였다.

○ 이날 오전 대구시 김정태 치수방재과장은 동 구호물품을 4.5톤 트럭1대에 싣고 대구를 출발하여 강원도 평창군청을 직접 방문 전달하고, 재해복구에 수고하는 공무원을 격려하고 실의에 잠겨있는 이재민들을 위로하였다.

* 자료제공 : 치수방재과 803-4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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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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