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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과학기술도시 건설에 발 벗고 나서

신임 김범일 대구시장 3일 오후 김우식 과학기술부총리와 면담

  김범일 대구시장은 7월 3일 취임식을 마치고 오후 2시쯤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 성서 연구실에서 김우식 과학기술부총리와 면담을 가졌다.


○ 김 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내륙도시의 한계극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회생을 위해서 과학기술혁신을 통한 IT, BT, NT 등 첨단산업의 육성을 시정의 최대 역점과제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터라, 취임 첫날 과학기술 부총리의 방문을 크게 환영했다.

○ 김 시장은 DGIST성서 연구실에서 김 우식 부총리에게 DGIST가 건립될 때까지 대구시가 마련한 임시 연구실(750평)에서 지역산업의 기술력 제고를 위해 연구에 전념하고 있는 연구원들을 격려해 주신데 대해 먼저 감사의 뜻을 표했다.

○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의 현안 과제인 DGIST의 조기 건립 지원과 국립대구과학관의 건립, 성서과학연구단지의 지정 등 굵직한 현안에 대한 지원건의와 함께 대구가 동남권의 R&D허브도시로 발 돋음 할 수 있도록 테크노폴리스조성, 첨단기업유치 등 프로젝트추진에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으며, 김 부총리는 대구시의 과학기술 우선정책에 대해 공감하고 앞으로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 김우식 부총리는 영남대학교에서 열리는 제38회 국제화학 올림피아드의 개회식에 참석하기 위해 내구하여 DGIST를 방문하고 상경했다.

* 자료제공 : 과학기술과 803-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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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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