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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장개척단 C I S지역 수출거점 확보하다.

CIS 지역 제조업 발달 시기와 맞물려 적기에 시장개척에 성공하다

  대구시는 KOTRA대구경북무역관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신흥시장 개척을 위하여 C I S지역 중심 도시를 거점으로 『2006년도 대구시 C I S 종합품목 시장 개척단』을 파견하여 바이어들과 구매 상담활동을 전개한 결과 아직까지 한국제품에 대해 인지도가 낮은 이들 지역에 대하여 제품소개와 수출시장 흐름을 분석하고 향후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이번 시장개척단은 6월 18일부터 6월 28일까지 11일간 러시아(노보시비르스크), 카자흐스탄(알마티),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중소기업 10개 업체(섬유직물2, LCD TV1, 화장품1, 안경·안경렌즈1, 주방용품2, 도어락1, 의자1, 기계부품1) 14명이 참가하여

○ 총 109명의 바이어 상담한 결과 상담액 23백만불 중 740만불이 조만간 계약 성사될 전망이며 이중 140만불은 현지 계약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특히, 이들 파견지역에 대한 시장특성을 살펴보면
 ⊙ 노보시비르스크는 시베리아 횡단 철도 중간 기착지로서 전 러시아를 잇는 물류의 중심도시이며 도시 노후화로 인한 신 건축물과 도시 인프라 구축으로 각종 건축자재 및 관련 자재의 폭발적인 수요 발생으로 향후 이 지역에 대한 후속 마케팅이 절실히 필요하며 그 외에도 봉제공장 등으로 인한 직물수요도 많아 7백만불의 상담액 중 220만불이 계약 성사될 전망이다.
 ⊙ 알마티에서는 원유생산 수출호조로 연평균 경제성장률 9-10%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제조업 붕괴로 대부분의 소비재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지역 소비재 기업의 시장진출을 서둘러야 하는 지역의 하나이며 건물 노후화, 신수도 건설 등으로 건물 신개축 붐의 건축 자재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노보시비르스크와 함께 후속 마케팅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의 하나이다. 알마티에서는 총 42명의 바이어와 상담하여 상담액 10백만불 중 3백만불이 계약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LCD TV의 경우 1백만불의 현지계약 실적을 거두었다.
 ⊙ 타슈켄트에서는 알마티와 같이 제조업 붕괴로 대부분의 소비재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중국의 저가제품이 일반 소비재 시장을 석권하고 있고 대부분의 수입상이 영세하고 비전문화로 유통채널이 미구축되어 있으나 제조업 발달시기와 맞물려 관련 소비재 및 자재들의 수요가 급증하기 시작하는 시작단계로 조만간 시장진출을 해야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 지역에서는 44명의 바이어와 상담하여 상담액 7백만불 중 2백만불이 계약 성사될 전망이다.

○ 대구시는 이번 시장개척단의 성과에 힘입어 올 10월에는 요하네스버그, 나이로비, 라고스 등 아프리카 신흥지역 시장개척단을 12월에는 중동의 리야드, 쿠웨이트, 테헤란을 중심으로 종합품목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국제협력과 803-3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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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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