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화) 주민지원사업과 친환경적 시설조성 합의
대구시는 위생매립장 확장사업 추진으로 그 동안 주변지역 주민들의 반대와 갈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어 왔으나, 2006년 6월 27일 15:00 대구시장과 주민대표는 주민지원사업 및 친환경적인 시설조성에 합의하는 협약이 체결되어 대구시는 주민지원사업과 매립장확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이번 협약에서 대구시는 친환경적인 매립장조성과 더불어 환경이미지 개선을 위하여 방천리 이주부지 후적지의 8만여평에 자연친화적인 대단위 수목원과 여가 운동공간을 조성한다.
○ 또한 주민지원사업으로 서재리 4개 아파트의 지역난방 열공급 사업·서재문화체육 센타 건립·매년 16억원의 주민지원기금과 반입수수료의 10%를 기금으로 조성하여 주민복리증진, 육영사업, 마을환경개선사업에 사용키로 했으며 주민들은 매립장확장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 한편 대구시에서는 이번에 주민과의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져 올 10월에는 매립장 확장사업의 공사를 착공하여 2010년 1단계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자원순환과 803-4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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