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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그루 나무심기 위업 달성 기념행사

6.26(월) 14:30 대구수목원, 기념표석 설치 및 식수

  대구시는 민선지방자치 출범과 동시에 푸른대구가꾸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창출하고 시민과 함께 「천만그루 나무심기」라는 큰 성과를 달성함에 따라 오는 6월 26일 오후 2시 30분 달서구 대곡동 대구수목원에서 기념행사를 가진다.


○ 이번 행사에는 지역의 숲사랑 시민단체인 대구생명의숲 소속 회원, 시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표석 설치, 기념식수 등을 하게 된다.

○ 대구시의 「푸른대구가꾸기」사업은 제1단계로 1996년부터 2000년까지 400만 그루 나무심기를 목표로 추진하여 437만 그루의 식수로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고, 제2단계 사업은 2001년부터 2006년까지 600만 그루 나무심기를 목표로 추진, 금년 상반기에 605만 그루를 식수함으로써 11년간 총 「천만그루 나무심기」라는 대성과를 달성하게 되었다.

○ 이러한 적극적인 녹화사업 추진으로 대구의 가로수는 1994년말 8만4천 그루였으나 현재는 16만6천 그루로 늘었다. 또 1995년 16개소이던 벽천(壁泉), 분수 등 수경시설은 140개소로 확대되어 삭막한 도심이 숲의 도시로 탈바꿈해 청량감을 불어 넣고 있다.

○ 또한, 교통섬 큰나무심기, 덩굴식물 벽면녹화, 가로수 가지치기 지양 등으로 도심의 녹피율을 증대시켰으며 2·28기념중앙공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조성 등 도심생활권에 휴식공간을 제공하였으며 혐오시설인 쓰레기매립장을 식물수집·관리, 학술연구, 자연교육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수목원으로 복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 특히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담장허물기사업」은 이웃간 마음의 벽을 허물고 부족한 도심내 녹지공간을 확보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로 국내·외의 여러 도시 관계자들이 벤치마킹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 대구시는 “250만 시민들이 시정을 이해하고 여러 가지 불편을 감수하는 등 적극 협조함으로써 이러한 큰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여기에 머물지 않고 「푸른대구가꾸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대구시를 세계적인 숲의 도시로 조성하는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녹 지 과 803-4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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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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