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하 및 구·군 대상, 6월말까지 풍수해예방대책 등 10개분야
대구시는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중인 「2006년도 하절기 종합대책」과 관련하여 오는 6월 30일까지 추진실태 전반에 대한 종합점검을 실시한다.
○ 대구시는 확인평가담당외 10명으로 구성된 2개 점검반을 편성하여 재난·재해대비태세 확립 여부, 풍수해 등 자연재해예방 대책 추진사항, 공사장 및 시설물 안전관리 등 10개 분야에 대해 세부점검을 실시한다.
○ 중점 점검사항은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전염병 및 집단식중독 예방, 재해 취약지 풍수해 예방대책을 비롯한 재해취약요인의 사전점검과 안전대책, 공사장 및 교량·터널·지하도 등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한다.
○ 또한 공원·유원지 등의 행락질서와 유기시설 및 수영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비롯한 성수기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대책, 농작물 풍수해 및 가축 전염병 예방, 장마철을 이용한 폐수무단 배출, 조경수목의 도복이나 고사, 소나무 재선충 방제 실태 등에 역점을 두고 폭넓게 추진실태를 점검하게 된다.
○ 시는 종합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장기소요 및 예산수반으로 인한 부진사항은 개선대책을 강구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 대구시는 태풍·집중호우 등 여름철에 예상되는 자연재해와 전염병 등 계절성 질병을 예방하고 각종 안전사고 및 재해발생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복구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하절기 종합대책(6~9월, 4개월간)을 지난달 25일 산하 부서 및 구·군에 시달한 바 있다.
* 자료제공 : 기획관실 803-2423
- 담당부서
- 전화번호
- 담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