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위생분야 민관합동, 6월 23일 시청에서 1차 회의 가져
대구시는 지역내 전염병 및 식중독의 발생과 유행방지를 위해 보건·위생분야 민관 합동으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6월 23일 시청에서 1차 회의를 갖는다.
○ 태스크포스에는 음식업 관련민간단체, 대구시, 시교육청, 대구식품의약품안전청, 대구공항검역지소 등 7개 기관이 참여하며, 월1회 정기회의와 전염병 발생 또는 유행징후 발견시에 수시로 회의를 소집하게 된다.
○ 23일 오전 11시 시청 재해재난종합상황실(7층)에서 개최되는 이번 1차 회의에서는 각 기관별로 전염병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활동실적을 발표하고 전염병의 조기발견과 확산방지 방지를 위한 협조방안을 논의한다.
○ 또한 전염병이나 식중독 관련 정보를 공유하면서, 신속한 신고와 적극적인 대처가 이루어지도록 유사시를 대비한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역할을 조정 할 계획이다.
○ 한편 시에서는 최근 지구온난화와 겨울 난방,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증가로 각종 전염병이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므로 하절기에 집중하던 전염병 예방활동을 연중 상시 감시체계로 전환하였다고 밝혔다.
○ 이와 함께 대구시는 “하절기 장마철을 맞이하여 식품으로 인한 식중독사고가 늘어날 수 있다”면서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이행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식중독 등 수인성·식품매개 질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으로는 용변 후, 식사 전 등 철저한 손씻기와 안전수 및 끓인 물 음용하기, 해산물 등은 완전히 익혀서 먹어야하며, 설사 증상이 있을 때에는 즉시 인근 보건소에 신고하여야 한다.
* 자료제공 : 보건위생과 803-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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