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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신천·금호강 둔치 이용시민 증가

- 신천 평일 1일 1만명에서 주말·공휴일에는 3만5천여명 찾아 -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하절기를 맞아 신천·금호강 수변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점점 증가함에 따라 쾌적한 휴식공간 유지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신천둔치 공원(가창교~금호강)은 현재 총 연장 12.4Km, 공원조성 면적 418,000㎡에 각종 체육시설과 편의시설 등 23종 662점이 설치되어 있으며, 혹서기는 분수 8대를 가동하고 유지용수12만톤을 방류하여 청량감을 제공하는 도시심 공원이다.

○ 금호강(화랑교~공항교)은 연장 18.1Km에 공원조성 면적이 124,000㎡이며, 시용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각종 체육시설과 편의시설 등 17종 212점이 설치되어 있다.

○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점차 늘어나는 신천둔치 이용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올 상반기에 개나리외 4종 5,115본, 참나리외 1종 17,312포기 등 수목과 자생식물들을 식재하였다. 또 시민들의 건강과 운동을 위한 편의·운동시설(평의자외 15종 150점)을 보수·정비하고 조경지(잔디식재 1,000㎡)도 정비하였다.

○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신천둔치를 찾는 시민이 평일 1만명에서 주말·공휴일에는 3만5천명 정도, 금호강은 평일 5천명에서 주말·공휴일에는 1만명 정도가 찾고 있다며, 불쾌감과 불편을 주는 개 동반출입 및 오토바이 통행 금지, 수심이 깊은 유지보 부근 및 저수로 출입금지로 안전사고예방, 자기가 머물렀던 자리(쓰레기·오물)는 자율청소 시행, 공공시설인 화장실, 안내판 등 각종 시설물보호와 음주가무, 고성방가, 취사행위 금지 등에 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자료제공 : 시설안전관리사업소 589-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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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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