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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직원, 양파수확 농촌일손돕기 나서

- 시 직원 50여명 14일 자매결연마을 현풍 대리1리 방문 지원 -

  대구시 직원 50여명은 6월 14일 양파수확기를 맞이하여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결연마을인 달성군 현풍면 대리1리 마을을 방문 양파수확 일손돕기에 참여하기로 하였다.


○ 이날 농촌일손돕기에 나선 시 직원들은 대리1리 마을의 양파재배면적 30㏊에서 약162톤을 수확하여 바쁜 농촌일손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 농촌일손돕기 지원사업은 농촌지역인 구·군 및 농협에서도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말까지 40일간 「고품질농산물 생산을 위한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설치하여 운영중에 있다.

○ 지금까지 공무원, 군부대장병, 국민운동조직 등 1,200명이 참여하여 과일속기, 양파, 마늘수확작업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참여기관·단체와 마을을 연결하여 부족한 농촌의 일손을 도울 계획이다.

○ 대구시는 도시와 농촌이 힘을 합쳐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하여 지난해 5월부터 21개 실·국·구·사업소가 참여하여 1사1촌자매결연을 맺고 농촌일손돕기와 우리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 자료제공 : 농수산유통과 803-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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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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