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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보훈의 달」다양한 행사로 보훈의식 고취

- 범시민적 전개,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숭고한 희생정신 기려 -

  대구시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추념식 등 보훈의 달 행사를 범시민적으로 전개하여 보훈의식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 제51회 현충일 추념식을 오는 6월 6일 오전 10시 앞산 충혼탑에서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족, 시민, 학생 등 3천여 명이 참석하여 엄숙하고 경건한 가운데 간소한 현충일 합동 추념식을 거행한다.

○ 현충일 당일에는 전 가정이 조기를 게양하고 오전 10시부터 1분간 민방위 경보 사이렌에 맞추어 순국순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묵념을 실시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 현충일 추념식에 앞서 6월 6일 오전 9시 동구 신암선열공원에서는 대구시장, 대구시의회의장, 교육감, 지방경찰청장, 지방보훈청장,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열묘지 참배」행사가 개최된다. 또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미국 군사고문단 참전비(앞산공원), 나야대령 기념비(범어4동 뒷산), 메카우장군 전공비(두류공원), 6·25참전용사 기념비(달성공원 입구) 등에서 전적기념비 참배 행사가 거행된다.

○ 임진왜란 당시 영남지역 충의사들과 항일독립운동을 한 대구·경북 애국선열들의 고귀한 정신과 활약상을 기리고 후손들의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임란호국영남충의단 전시관」이 6월 13일 오전 11시 망우당공원에 개관식을 가지고, 대구·경북항일독립운동기념탑 준공식은 15일 오후 2시 망우당공원에서 가진다.

○ 제56주년 6.25전쟁 기념식은 6월 23일 오전 11시 시민회관에서 6.25참전용사, 향군회원, 보훈단체, 시민, 학생 등이 참석하여 6.25전쟁을 재조명하고 자유와 평화수호를 위한 안보결의 대회를 개최한다.

○ 그 외에도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자활지원과 보훈병원 위문, 보훈단체장 초청 간담회, 모범 보훈대상자 표창, 매일보훈대상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 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로 6월 5일부터 7일까지는 국가유공자 및 동반가족 1인에 한하여 시내버스 및 지하철 무임승차를 실시하고, 대구박물관에서는 6월 한 달간 박물관 무료관람을 실시한다.

※ 붙임 : 6월 보훈의 달 행사 개요

* 자료제공 : 복지정책과 803-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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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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