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울산시·대전시 서구 공무원 혁신체험단 대구시 벤치마킹 -
대구시가 그동안 혁신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에 대하여「벤치마킹 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타시도 공무원들의 벤치마킹이 줄을 잇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대구시의 혁신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하여 울산광역시 및 대전광역시 서구 공무원 혁신체험단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시의 우수사례들을 전국에 홍보함으로써 새로운 혁신도시로 거듭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대구시는 지난 4월부터 시본청과 구·군의 혁신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이를 패키지화하여 타시도에서 벤치마킹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이러한 혁신우수사례 패키지 노력의 성과로 지난 4월 19일 울산광역시청 공무원 혁신체험단 40여명이 대구시에 방문한데 이어 5월 2일에도 대전광역시 서구청 공무원 40여명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하여 대구시를 방문하였다.
○ 이번에 소개한 대구시의 우수사례는 대구시가 자랑하는 “쓰레기 매립장을 시민과 함께하는 수목원으로 조성한 사례”(‘05 환경부 전국 자연생태복원 우수사례지역 선정, ’05 대구경북 환경문화상 대상 수상)와 “거버넌스형 과학기술 정책모델 추진사례”, 북구청의 “지방세정업무처리 전자시스템 구축사례”(‘05 행자부 주관 전국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그리고 수성구청의 “찾아가는 맞춤형 혜민서비스”(’05 행자부 주관 전국 혁신거점 지정)등이다.
○ 대구를 방문한 타시도 공무원 혁신체험단원들은 우수사례 벤치마킹에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처럼 대구시의 혁신우수사례 패키지 프로그램이 타시도에 알려짐에 따라 인근 시도에서 대구시 우수사례에 대한 벤치마킹에 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향후에도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이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 앞으로 대구시는 지역의 대표적인 혁신우수사례인『담장허물기 사업』과『도심하천의 획기적인 수질개선 사례』등을 추가로 패키지화하여 대구시 혁신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대구시가 전국적인 혁신거점지역으로 성장하여 행정혁신 선도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계속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 자료제공 : 혁신분권담당관실 803-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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