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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보건의 달 맞아 다양한 행사 펼쳐

 - 4월 한 달 동안 각종 건강증진 강좌 및 건강교실 등 운영 -

  대구시는 보건의 달을 맞아 7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제34회 보건의 날」기념식을 개최하고 4월 한 달 동안 각종 캠페인과 건강증진 강좌, 건강교실 운영, 금연교실, 임산부 출산준비 교실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 대구시는 7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의 보건·의료·위생 단체장과 임직원, 사회복귀시설관계자, 간호대학생, 시민 등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보건의 날」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보건사업 및 시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민간인과 공무원에게 표창을 하였다.

○ 유공자는 지역보건사업에 남달리 관심을 가지고 열정을 쏟아진 대구광역시 의사회 학술이사 김권배(남, 55세)님과 치과의사회 치무이사 정제봉(남, 44세)님, 서구보건소 황봉하(남,44세)님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유공 민간인과 공무원 23명(민간인 13, 공무원 10)이 표창을 받았다.

○ 보건의 달 주요행사로는 대구시 의사회가 보건의 달 무료진료 행사를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군별 지정장소에서 건강상담과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4월중 마약류 퇴치 가두 캠페인도 실시할 계획이다.

○ 달서구 보건소에서는 7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KT 대구건설망센터에서 주 1회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4월 21일에는 계명문화대학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금연교육’도 실시한다.

○ 또 중구보건소와 해인정신건강센터에서는 14일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편견 해소 홍보’를 실시하고, 서구정신보건센터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구청 광장에서 ‘정신장애 편견해소 및 재활후원 바자회’도 개최한다.
○ 동구보건소에서는 11일 동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고혈압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고혈압 교실’을 운영하고 4월중 동촌유원지 둔치에서 ‘주민건강걷기운동’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 서구보건소와 동산의료원은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산의료원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트레스와 정신건강’이라는 주제로 정신건강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 달성군 보건소에서도 오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비만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아줌마 몸짱 만들기 교실’을 달성군 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하고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체력관리 교실’을 개설 운영한다.

○ 이 외에도 대구시 구·군 보건소에서는 올해 「보건의 날」주제인  “건강을 위해 모두 다함께(Working together for health)”에 맞추어 4월중 시민의 보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각종 캠페인과 건강증진 강좌 및 건강교실 운영,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무료진료 봉사활동 전개 등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 자료제공 : 보건위생과 803-4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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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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