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단단지 이미지에 부합하는 이름, 오는 12일까지 명칭공모 -
대구시가 「구. 삼성상용차 부지」를 첨단단지 이미지에 부합하는 이름으로 변경하기 위하여 오는 4월 12일까지 산업단지 명칭을 공모한다.
○ 이번 명칭 공모는 최근 첨단기술을 보유한 희성전자(주), (주)KTV글로벌, (주)디보스 등 첨단기업이 「구. 삼성상용차 부지」에 속속 입주함에 따라 첨단단지에 걸맞는 명칭으로 변경하기 위해 일반시민, 입주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공모하게 된 것이다.
○ 그 동안 옛「삼성상용차 부지」는 ‘구.삼성상용차 재개발 부지’ 또는 ‘후적지’ 등의 명칭으로 사용되어 왔다.
○ 대구시는 오는 4월 12일까지 시홈페이지(info.daegu.go.kr)를 통하여 참신한 아이디어의 명칭을 제안 받아 1차 심사를 거쳐 市간부회의에서 최종적으로 산업단지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다.
○ 새롭게 선정된 명칭은 앞으로 「구.삼상상용차 부지」의 공식명칭으로 사용되며 국·내외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자료 등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舊 삼성상용차 부지」는 대구시가 지난 2003년 지역산업의 고도화와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핵심적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해 나가기로 방침을 정하고, 그동안 시 차원의 전방위적 유치활동과 홍보를 전개하였다.
○ 그 결과 현재 총 분양면적 143천 평 중 106천 평을 LCD, 휴대폰, 자동차, 반도체부품 등 첨단기기를 생산하는 8개 업체에 분양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37천 평은 해외 우수첨단기업 유치를 위하여 미분양상태로 남겨두고 있는 상태다.
○ 분양 완료된 8개 업체 중 반도체부품을 생산하는 희성전자(3만평)는 지난해 연말에 그리고 (주)KTV글로벌와 (주)디보스는 각각 올해 2월과 3월에 입주하여 가동 중에 있다.
○ 또한 (주)참테크, (주)성진파스너, 한국OSG(주)는 현재 공장건립 중에 있으며, 현대LCD(주)와 미리넷(주)은 상반기 중으로 공장건립을 착공할 것으로 보인다.
* 자료제공 : 경제정책과 803-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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