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음악회, 거리예술공연마당, 국악한마당, 시립예술단 금요무대 등 -
대구시는 우리사회의 심각한 갈등현상을 치유하고 올바른 시민품성을 키우며 밝고 명랑하고 활력이 넘치는 아름다운 도시를 건설하기 위하여 화창한 봄을 맞아 4월부터 거리 곳곳에서 연중 멜로디가 흐르는 음악도시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 중점 추진사업으로 ▲각 공원, 지하철 역, 도심 등에서의 거리음악회 및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지역 및 직장단위의 합창단 육성 및 제2회 달구벌시민합창경연대회 개최 ▲문예회관 등 기존 공연장 중심의 전문 음악활동 지원 ▲예술단체 및 아마추어 음악동호인 단체의 참여 활성화 지원 사업 등 「멜로디가 흐르는 음악도시」사업을 추진한다.
○ 사업별 세부내용
① 거리음악회는 거리에서 누구나 다양한 장르의 음악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음악위주의 거리음악회와 마당극 위주의 거리공연예술마당, 명인·명창 초청 금요상설 국악한마당, 시립예술단 금요무대를 음악협회와 연극협회, 국악협회, 시립예술단이 각각 맡아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한다.
[거리음악회]
매월 첫째 주 수요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12:10
2.28기념공원 17:00
둘째 주 토요일 2.28기념공원 14:00
두류공원 18:30
셋째 주 금요일 경상감영공원 15:00
월드컵경기장 18:30
넷째 주 토요일 반월당메트로센터 14:00
칠곡3지구 함지공원 17:30
※ 첫 공연 4. 5(수) 12:10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거리공연예술마당]
매월 첫째, 셋째 주 화요일 동대구역 14:00
둘째, 넷째 주 목요일 대구역 15:00
넷째 주 토요일 경상감영공원 14:00
※ 첫 공연 4. 4(화) 14:00 동대구역 광장
[명인·명창 명무초청 금요상설 국악한마당]
매월 첫째, 셋째 주 금요일 두류공원 솟대광장 17:00
※ 첫 공연 4. 7(금) 17:00
[시립예술단 금요무대] -
매주 금요일 반월당 메트로센터 만남의 광장 18:30
※ 첫 공연 2. 17(금) 18:30
② 찾아가는 문화마당(음악회) 개최
각 공원, 유원지 및 병원, 복지시설 등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는 공연을 하게 되며 올 3월에 신청 받아 심사하여 18개 단체가 71회 공연을 6월부터 개최
하게 된다. 참고로 2005년도에는 15개 단체 60회를 개최했다.
③ 제2회 달구벌시민합창경연대회 개최
금년 4월에 대회요강을 확정하고 6월에 공고와 신청을 받아 9월에 예선 및 본선대회를 갖게 되며 남성 및 혼성팀, 여성팀, 시니어팀으로 나누어 경연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참고로 2005년도에는 42개 단체가 신청을 하여 최종 29개 단체가 참가하였으며, 지난해 창단된 카리스 남성합창단이 제10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대전)에 출전하여 대통령상(상금 1천만원)을 수상하였다.
④ 문예회관, 오페라하우스 등의 전문 음악활동 적극 지원
2006 프레 대구국제뮤지컬 축제 개최(2. 2~3. 31) : 시민회관 등
2006 대구오페라축제 개최(8. 24~ 9. 30) : 오페라하우스 등
민간기획사의 우수 공연 유치 및 공연 적극 지원
⑤ 음악 동호인 단체의 참여 활성화
시에서는 거리음악회 등에 아마추어 음악 동호인 단체의 참가를 적극 주선할 계획이며 시민들을 위한 거리음악 봉사활동을 많이 한 단체에는 문예진흥 기금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줄 계획이다. 현재 G.G주부밴드, 색소폰 연주모임인 아멜모, 오카리나 클럽, 달구벌 예술단 등 많은 음악동호인 단체가 거리음악회에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
○ 시는 멜로디가 흐르는 음악도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군, 교육청, 유관기관 및 민간예술단체와 적극 협력 추진함으로 2006년도 음악도시 사업의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자료제공 : 문화예술과 803-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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