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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지역임상시험센터」개소

- 3. 10일 11시 보건복지부장관 참석해 -
 
 신약개발의 국가경쟁력 확보 등 보건의료기술 인프라개발사업을 수행 할
「지역임상시험센터」가 3월 10일 11시 경북대병원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대구가 국내·외 임상시험의 중심지로 성장은 물론, 시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산업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 된다

○ 본 사업은 신약개발의 국가경쟁력 확보 등 보건의료기술 인프라개발사업을 수행하는 센터(센터장, 황성규 경북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로서 보건복지부와 대구시가 함께 지원·추진한 사업으로 2005년 5월부터 임상시험에 필요한 장비 등을 구축하고 개소식을 갖게 되었으며,
○ 향후 2010년까지 5년간 10,680백만원(국비 3,920, 시비 870, 민자 5,890)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여 전문인력 확보 및 양성, 국내외 임상시험 네트워크 구축, 차세대 임상시험 기술개발 등을 통해 의약품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증명하고 더나가 임상적 효과도 시험하게 된다.
○ 특히, 「지역임상센터」가 영남권 지역임상시험센터로 선정됨에 따라 대구권에 우수한 전문 인력과 지방최대 의료 인프라를 보유한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의료산업 기반을 체계적으로 육성·발전시켜 21세기 고부가가치 지식산업인 의료산업을 지역의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함은 물론, 과학기술중심도시에 걸 맞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수립·시행할 계획이다.
○ 이번 개소식에는 지역 의료산업 현장을 직접 보고 ‘실현가능한 새로운 정책’ 입안 계기를 마련코자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이 참석하며, 행사 후 대구 약령시를 방문하여 한방에 대한 많은 관심과 함께 한방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 센타 관련문의 : 황성규 교수(☏420-5654, 010-3066-9392)

* 자료제공 : 과학기술과 803-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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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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