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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차세대PC 산업의 거점도시로 육성

시는 지역 전통산업인 섬유/봉제/안경 산업에 차세대 PC 기술을 접목한 웨어러블컴퓨터산업 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 착수보고회를 1월 23일 제이스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날 개최되는 착수보고회에는 형태근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국장을 비롯하여 차세대PC산업협회, 학회, 지역의 IT/섬유/안경/봉제 등 연구기관 및  관련 산업체 CEO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착수보고회에서는 국내외 차세대PC 산업현황과 지역 관련 산업현황 및 관련 산업체의 면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클러스터 조성 방향 설정과 주요 사업내용 및 향후 일정에 대한 보고를 한다.

특히 형태근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국장이 ‘06년 IT 산업발전 정책에 대한 특강을 진행함으로써 정보통신부의 차세대PC 추진 정책과 연계한 대구시 웨어러블컴퓨터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 계획의 구체적인 방향 설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 발전 전략을 위해 과학기술중심도시임을 선포한 대구시는 이번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기점으로 대구지역이 웨어러블컴퓨터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함께 유비쿼터스 시대를 이끌어 갈 차세대PC 산업의 거점 도시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웨어러블컴퓨터산업 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대구전략산업기획단의 공동 용역계약방식으로 ‘05년 12월부터 시작하여 ’06년 5월 초 완료할 예정으로 있다.

* 자료제공 : 정보통신과 803-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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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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