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주정차 단속, 계도 및 소통 위주로 / 공영주차장 등 무료개방
|
대구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정겨운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전통시장 주변에 대한 불법 주정차단속을 1월 27일(목)부터 2월 6일(일)까지 11일간 단속위주에서 계도와 소통위주로 전환하기로 하였다.
○ 대구시는 영세한 전통시장 상인에 대한 도움을 주고자 불법주정차 단속을 지양하고, 시, 구·군의 이동식 단속차량 22대로 순찰을 강화하여 불법주정차에 대한 지도·계도 활동으로 교통소통 위주로 전환하여 운영키로 하였다.
○ 또한 전통시장 장보기 편의와 대구를 찾는 귀성객에 대한 주차 편의를 위하여 설 연휴인 2월 2일(수)~2월 4일(금) 3일간 공영주차장과 구·군 등의 관공서, 학교 주차장 등을 무료개방하기로 하였다.
○ 설 연휴 3일간 개방되는 주차장은 서문주차빌딩을 포함한 공영주차장 77개소(7,126면)와 시, 구·군을 포함한 공공기관 143개소 주차장과 학교 운동장 139개소를 개방토록 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주민 및 귀성객의 주차편의를 도모하기로 하였다.
○ 이를 위해 공영주차장에서는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주차환경을 조성하고 귀성객을 위한 환영 현수막을 설치하여 주차장 이용 손님 맞을 준비를 하며, 특히 서문시장·칠성시장 등 혼잡이 우려되는 전통시장 주변 주차장에는 근무자를 배치하여 차량유도 및 질서유지로 제수준비에 바쁜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기로 했다.
* 자료제공 : 교통관리과 803-4883 |
- 재래시장 주변 공영주차장 현황.hwp (32 KB)
- 담당부서
- 전화번호
- 담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