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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축산물도매시장 설대비 특별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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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맞아 축산물 공급과 가격안정 위해 도축작업 5시간 연장

 

  대구시 축산물도매시장에서는 1월 17일부터 1월 31일까지 15일간 육류 성수기인 설명절을 맞이하여 구제역 발생에 따른 축산물 수급불안을 해소하고 축산물 가격안정 유지를 위하여「설대비 특별작업」을 실시한다.

 

○ 대구 축산물도매시장에서는 설 명절을 3주 정도 앞두고 구제역 발생에 따른 살처분 및 이동통제가 지속되는 가운데 축산농가의 불안심리로 출하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축산물의 원활한 공급과 출하농가의 대기시간 감소 등을 위하여 도축작업 시간을 새벽 5시부터 오후 6시까지 종전보다 5시간 연장하는 등「설대비 특별작업」을 실시한다.

     - 도축시간 : (종전)06:30 ~ 14:30 → (변경)05:00 ~ 18:00(5시간 연장)

 

○ 특별작업 기간동안 대구 축산물도매시장을 통해 소는 1,330두 돼지는 15,100두가 도축되어 유통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2010년도 설과 비교하여 소는 122두(10%) 증가한 것이고, 돼지는 789두(↓4.9%) 감소한 것이다.

    - 돼지 도축물량 감소는 양돈 밀집지역인 영천 등 대구 인근지역의 구제역 발생으로 인한 이동통제가 도축물량 감소의 원인으로 분석

 

○ 새해 들어(2011년 1월 현재) 축종별 평균 경락가격은 소는 15,182원/kg, 돼지는 4,609원/kg으로 이는 전달인 2010년 12월대비 소는 7.7% 정도, 돼지는 29.4% 정도 상승한 금액이다.

 

○ 대구 축산물도매시장에서는 육류 성수기인 설까지 이동통제가 지속될 경우 축종별 출하물량 감소와 수급 불안정 등으로 경락가격은 소는 전년 설과 비슷한 수준인 17,000원/kg 정도, 돼지는 5,000원/kg 정도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자료제공 : 농수산물도매시장 803-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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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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