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목)~6(토)까지 타이베이 시청 등 방문 / 대구시 대표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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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일 대구시장은 세계적인 중소기업 및 IT 첨단기술의 교류 확대를 위해 대구-타이베이시 자매도시 협약 체결식에 도이환 시의회의장, 이인중 상공회의소회장, 손보충 화교협회장 등 대구시 대표단을 구성해서 출국한다.
○ 김범일 대구시장은 11월 4일 체결식에 앞서 하오 롱 빈 타이베이 시장과 오찬을 같이하면서 양 도시간의 경제·문화·교육 분야 등 여러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오후 2시 30분 타이베이 시청에서 열리는『대구-타이베이시 자매도시 협약 체결식』에 참가할 예정이다.
○ 그리고 11월 5일 오전에는 대구지역의 바이오헬스텍, 성림산업 등 12개 기업체와 타이베이 현지기업과 무역상담회를 개최하는 상담회장(왕조대주점)에 참석하여 기업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며
○ 오후에는 양도시의 체계적인 경제 교류 협력을 위하여 타이베이 상업회를 방문하여 양 도시간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양도시 상공회의소간의 협력 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 이번 대구시 대표단 일행의 주요 일정은 - 11월 04일 : 타이베이 도착(11:00), 자매도시 협약체결식(14:30, 시청) - 11월 05일 ·대구시 무역사절단 무역상담회 개최[12개업체 (11:30 왕조대주점)] ·대구상공회의소-타이베이 상업회 MOU체결(14:00 타이베이상업회관) ·타이베이 국제화훼박람회 개막식 참가(17:00 ) - 11월 06일 : 귀국(인천공항) 등으로 진행된다.
* 자료제공 : 국제통상과 803-3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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