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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자원봉사활동 한 차원 높인다.

시는 내년도 자원봉사활동을 새로운 시민참여운동으로 전개하여 자원봉사활동의 전기(轉機)를 마련하는 등「새로운 자원봉사 도시」조성에 매진키로 했다.

시는 그동안 대구를  '자원봉사 메카'로 육성시키고자, 자원봉사 인프라 구축과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였다.

특히 대구에서 처음으로 자원봉사 담당부서를 신설하는 등 어느 지역보다 자원봉사활동이 활발한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부터는 254만 시민 모두가 자기가 가진 1%(노력, 소득, 헌혈 등)를 지역  사회와 이웃을 위하여 베푸는 나눔운동에 동참하도록 '시민 1% 나눔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는 등 자원봉사 참여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자원봉사 나눔통장을 만들어 봉사활동실적을 적립하는 '자원봉사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하고,

봉사활동실적이 우수한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센티브와 사기진작을 위해 병원이나 자동차 정비공장 등과 협약·체결하여 '자원봉사 인정기관'으로 지정하고 자원봉사자를 우대하는 제도를 마련하기로 했다.

한편, 2005년부터 추진한 '자원봉사 연수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원봉사자 및 자원봉사관리자의 연찬회,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전문지식을 함양하고, 봉사활동 우수자에 대한 국내외 연수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재해재난이나 위험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하다가 부상을 당하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치료 등을 위해 '자원봉사 상해보험' 가입을 확대하여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율을 끌어 올릴 계획이다.

또한, 범시민 자원봉사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원봉사 활동기관 소개, 체험부스 운영, 자원봉사자 결집을 위한 '자원봉사 한마음 나눔 축제' 행사를 개최하고 자원봉사활동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대축제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그리고, 고령화 사회에 늘어나는 어르신의 자원봉사 참여를 위하여 지난해 구성한 151개 '어르신봉사단' 운영을 내실화 하고 자원봉사 참여를 활성화 시킬 계획이며,

은퇴한 교수, 교장 등 전문인력을 자원봉사강사로 위촉하는 '자원봉사 강사 은행'을 확대 운영하여 학교, 기업체, 민간단체의 자원봉사 순회교육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자원봉사 마인드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주5일제 확산에 따른 직장인 가족들의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권장하고 가족간의 일체감 조성과 부모와 함께 자녀가 자원봉사 체험활동을 통해 자원봉사 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가족봉사단' 운영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헌신적인 사랑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공동체 구현에 앞장선 숨은봉사자 발굴·포상을 위하여 '대구자원봉사대상' 공모·시상할 계획이며, 대구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대안과 방향을 제시하는 등 '대구자원봉사포럼'의 정기포럼 운영을 지원토록 할 계획이다.

그리고, 청소년에게 봉사활동 시연과 체험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청소년자원봉사 열린한마당'을 개최하고 저소득층 및 보호대상 청소년에게 '방과후 학습·문화예술 지도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여성자원봉사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여성전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그밖에 차상위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와 공무원 자원봉사 마인드 향상을 위해 43개 '공무원봉사단' 운영을 활성화 하고, 자원봉사단체의 프로그램 개발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사업'과 자원봉사 체험사례 공모, 자원봉사자대회 등을 개최하여 자원봉사자의 사기진작과 자원봉사활동을 확산·파급시킬 계획이다.

* 자료제공 : 자원봉사과 803-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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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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