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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요금 조정(안) 대중교통개선위원회 심의결과

시는 오늘(12. 2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대중교통개선위원회를 개최하여 택시요금조정(안)을 심의 하였다.

이는 2002. 2월 요금조정 후 3년 10월 만에 조정하는 것으로 타도시 택시요금 인상율과 형평성을 유지하고 업계의 경영개선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하는 등 3개(안)을 동 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본 위원회에서는 일반택시 기준 2Km당 1,500원에서 1,800원으로, 거리운임은 177m당 100원에서 159m당 100원으로, 시간운임은 43초당 100원에서 38초당 100원으로 하여 15.88%(모범택시요금도 동일인상율 적용)로 조정하는 (안)을 다수의견으로 채택하였으며, 또한, 현풍지역 택시복합할증요금 적용지역 관련(안)에 대하여는 현풍면소재지(포산중·고등학교 입구 삼거리) 남쪽지역(현풍면 일부, 구지면, 유가면 포함)에 한하여 20%를 적용하는(안)을 채택하였다.

택시요금 조정의 불가피성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박병석 대구택시조합이사장은 금번 요금조정 분은 열악한 근로환경에서 낮은 임금을 받고 근무하는 운수종사자의 처우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여 서비스의 질을 높일 것임을 밝혔다.

향후, 대구시는 지역경제협의회(공공요금·물가분과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하여 심의의결을 거쳐 인상(안)을 확정하게 된다.

* 자료제공 : 대중교통과 803-4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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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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