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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간부회의 「토론의 장」아이디어 창출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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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체감경기 개선 및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확대간부회의 「토론의 장」아이디어 창출 쏟아졌다.

 

 대구시는 기존의 확대간부회의를 민선5기 출범과 더불어 ‘더 큰 대구 만들기’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과 내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토론의 장'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주고 난상토론 결과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왔다..

 

○ 김범일 시장은 최우선적으로 시장경제 활성화를 통해 서민경제를 살리는 문제가 가장 시급한 사안이라고 강조하면서 첨단의료복합단지 성공적 조성, 국가과학산업단지내 장기적인 프로젝트로서 대기업 유치,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 대구 경제는 서비스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70%로 건전한 소비가 생산유발 효과를 유발하기에 우선 시청구내식당 휴무일 확대로 주변 식당 살리기와 주 1회 가족단위 외식하기 운동, 각 실과 회식 시 대형식당이 밀집한 수성구 외에도 각 구별로 돌아가면서 침체된 상가 살리기 실천과 공무원들의 복지카드로 재래시장 상품권사주기 및 장보기 운동전개 확산 등으로 서민 경제 살리기에 일조하기로 결의 하였다.

 

○ 최근 몇 년은 서민체감 경기가 글로벌 경제위기로 전국적인 현상이나 특히 대구는 최근 미분양 아파트가 1만 6여천세대로 전국 최고 수준에 육박하고 있어 피부로 느끼는 체감경기가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

 

○ 따라서 김범일 시장은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와 통화하고 9월초순경에 한나라당 지도부를 대구에 초청 지역의 미분양아파트 현장에서 실태를 설명하고 당 차원에서 양도세부과기준 변경, 지방분양가 상한제 폐지 등 해결방안을 중앙정부에 강력하게 건의키로 하였다.

 

○ 중소기업지원센터, 고용지원센터를 개설하고 중소기업, 영세기업 등에 구인구직을 연결해 주는 발로 뛰는 행정을 도입하고 특히 주민자치센터(동사무소)에서도 온라인 복덕방을 개설하여 어렵게 살아가는 서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 공직자가 앞장서 나가기로 결의 하였다.

 

○ 대구지역의 기업이 국내외에 진출할 시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인의 사기도 높이고, 지역경제도 살리는데 일조하고, 절대로 사례비를 받지 아니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돕기로 하였다.

 

○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을 위해 대구관광산업육성, 컨벤션산업 , 대구의 볼거리, 먹거리 등을 통해 찾아오는 대구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기로 하였고, 북한공연단을 초청하는 방안도 신중히 검토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금일 오후 2시 상황실에서 도시농업활성화를 위한 대구시 농촌진흥청 MOU체결 옥상농원 푸른대구가꾸기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

 

 오늘 확대간부회의를 사상 최초로 주관 부서에서 주재발표 후 토론회 방식으로 처음 시도한 결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창출되어 시정에 접목시켜 나가기로 하였고, 앞으로 토론성과를 분석하여 Feed-back하고, 언론이나 외부 전문가의 토론 참여를 개방하는 등 더 큰 대구만들기에 대한 선진국형 토론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 자료제공 : 공보관실  803-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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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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