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최초 사장교 형식 교량명칭 제정 및 도시철도 명덕역명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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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명칭이 없는 공공용물과 역사성이나 특수성에 맞지 않는 공공용물에 대하여 시민이 쉽게 알아 볼 수 있고 부르기 쉬운 공공용물 명칭으로 제·개정하기에 앞서 시민의견 수렴에 나섰다.
○ 대구시는 오는 8월 23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교량의 명칭 제정 1건과 지하철역명 개정 1건에 대한 시민의견을 듣는다.
○ 의견수렴 대상은 - 신규제정의 경우 대구에서 건설된 첫 번째 사장교형식의 교량을 ‘대구제일교’ 등으로 제정하자는 요구가 들어왔다. - 또한 지하철역명 개정은 2·28민주정신의 고취와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위해 도시철도 1호선 명덕역을 2·28역으로 개정하자는 민원에 의한 것이다.
○ 대구시는 ‘공공용물 명칭제·개정 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시정조정위원회’의 최종결정에 앞서,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오는 9~10월 중에 심의위원회 개최와 행정예고를 거쳐 11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명칭이 제·개정되면 도로표지판, 지하철노선도 등에 적용할 계획이다.
○ 의견을 제시하고 싶은 시민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info.daegu.go.kr)에 접속하여 “공지사항”을 클릭하여 참여하여도 되고, 우편으로도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자치행정과(803-28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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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구시는 지금까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델파이삼거리,
희성네거리를 신규 제정하는 등 총 350건을 제·개정하였다. * 자료제공 : 자치행정과 803-2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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