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성수식품제조업소
등 270개소 점검해 23개소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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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하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등 식품 위생상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여름철성수식품제조업소, 행락지주변, 위생취약지 및 다중이용시설의 식품취급업소 등에 대하여 7월 5일부터 23일까지 15일간 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으로 6개반 20명을 편성하여 합동 단속을 실시하였다.
○ 이번 단속은 여름철성수식품제조업소, 행락지주변, 위생취약지, 길거리음식취급업소 및 어린이식품 안전 보호구역내 식품조리 판매업소 270개소를 점검하여 23개소를 적발하였다.
○ 위반사항으로는 유통기한경과제품1, 자가품질검사 미실시1, 시설물멸실1, 건강진단미필 11, 기타 원산지증명서 미 보관 등 9건으로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였다.
○ 또한 여름철성수식품인 냉면, 음료, 빙과류, 식용얼음, 팥빙수 재료 등 136건을 수거하여 현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진행 중에 있으며, 부적합 제품 발생시 긴급회수 및 폐기처분 등의 조치로 부정·불량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 시켜나갈 계획이다.
○ 대구시는 앞으로 지속적인 지도 단속을 실시해 식품 안전관리 강화와 식중독 등 식품위생상의 안전사고 예방을 확립하여 시민들에게 안심하고 안전한 식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식품안전과 803-3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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