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료원
특성화, 혁신경영 등 당면 현안사항 해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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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7월 15일 공석 중인 대구의료원장에 안문영(55세) 대구시 보건과장을 내정하였다고 밝혔다.
○ 그 동안 대구시는 학계, 보건의료계, 법조계 등 외부인사 7명으로 구성된 대구의료원장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전형과 면접(7. 13)을 거쳐 추천된 원장 후보자 2배수 중에서 시장의 재가를 얻어 최종 후보자를 확정하였다.
○ 금번 대구의료원장에 안문영씨를 임명한 것은 보건의료원장 경험, 시민건강증진사업추진 및 전염병 관리 등 공공보건의료 관리능력과 ?메디시티 대구? 정책추진과정에서 보여준 리더십 등을 통하여 현재 진행중인 리모델링사업 완료 이후 특성화·전문화를 통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경영내실화를 위한 강도 높은 개혁의 적임자로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한편, 안문영 신임 대구의료원장은 대구의료원(460병상)과 대구광역시 서부노인전문병원(242병상)을 3년간 운영하게 되며, 대구지역 유일의 지방의료원으로 그 정체성을 정립하고, 수준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및 전염병 치료거점병원으로의 기능강화 등 대구시 공공의료정책의 파트너로써 역할을 차질 없이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자료제공 : 복지정책관실 803-39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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