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홈공예공방'에서
출품한「한국의 전통 美를 살린 음향기기」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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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관광기념품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제11회 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총 49개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 이번 공모전에는 일반분야 44작품과 창작아이디어분야 37작품으로 총 81작품이 접수(6.14~6.15)되어 전년 대비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으며, 특히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방문의 해 관련 작품이 다수 출품되었다.
○ 심사는 지난 6월 17일(10:00, 문화예술회관) 관계전문가와 일반소비자 등으로 구성된 12명의 심사위원회에서 실시하였으며, 대상 1, 금상 2, 은상 2, 동상 4, 장려상 10, 특선 10, 입선 20으로 총 49작품을 선정하였다.
○ 영예의 대상(상금 300만원)에는 엣홈공예공방(손미진 작)에서 출품한 음향기기에 자개를 사용하여 우리고유의 멋을 살린『한국의 전통 美를 살린 음향기기』가 선정되었다.
○ 또한 일반상품분야 금상에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을 상징한 문양을 특수 프린팅기법으로 처리한『나전칠기를 이용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념품』(동구 괴전동 이종윤, 장세일 작)과 창작아이디어분야 금상에는『성화를 응용한 호신용 호루라기』(동구 불로동 이장만 작)등이 각각 선정되었다.
○ 입상작에 대한 시상은 6월 24일(11:00) 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우수작은 문화예술회관 12전시실에서 전시(6.24~6.27)한 후 제13회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 대구광역시 추천작품(일반상품분야 20점, 창작아이디어분야 10점)으로 출품할 예정이다.
* 자료제공 : 관광문화재과 8033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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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도 대구관광기념품공모전 입상작품(0).hwp (55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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