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화)
11:30 접견실, 김범일 시장 예방 후 충혼탑 참배(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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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6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한 6.25참전 미 해병대 방문단 일행(해블 소장외 7명)이 대구광역시청을 방문하여 김범일 시장을 예방하고, 국가를 위해 산화(散花)한 호국영령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충혼탑을 참배한다.
○ 해블 소장을 단장으로 한 미해병대 방문단 일행은 지난 6월 4일 입국하여 전쟁기념관, 임진각 및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하였으며, 6월 15일(화) 오전 11시 30분에는 대구광역시청을 방문하여 김범일 시장을 예방한다.
○ 이 자리에서 김범일 시장은 6.25 전쟁 60주년을 맞아 우리 지역을 방문한 미해병대 참전용사들을 격려하고,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봉사한 미군들의 희생에 대하여 250만 대구시민을 대신하여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할 예정이다.
○ 또한, 자유와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해 있는 때 초개처럼 자신의 몸을 던져 우방 국가를 위해 헌신한 미군들의 고결한 희생을 오늘날을 사는 우리들이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 미 해병대 방문단 일행은 이후 호국영령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앞산 충혼탑을 방문하여,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하여 헌화·분향한다.
○ 한편 미 해병대 방문단 일행은 6월 16일f(수) 강원도 양구에서 개최되는 전적문화제행사에 참석한 후 6월 21일(월) 출국할 예정이다.
* 자료제공 : 국제통상과 803-3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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