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18,
빙과류•냉면 등 성수식품 및 다소비 식품 중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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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하기 위해 여름철을 맞이하여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빙과류, 냉면 등 여름철성수식품을 대상으로 식품에 첨가되는 허용 외 유해물질 사용여부를 오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중점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 또한 소비자감시원과 합동으로「200대 식품 유해물질 집중 수거 검사」중 식품판매점에서 판매 중인 열무, 도라지, 양상추 등 13개 품목 78종 및 국민다소비식품 100개 품목을 수거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 특히 대구시는 여름철 소비가 급증하는 냉면육수, 콩국수, 빙과·빙수제품 등에 대하여 식중독발생 예방 차원에서 중점수거검사를 실시하여 부정·불량식품을 사전에 차단해 나갈 계획이다.
○ 시는 이번 검사결과 부적합 식품에 대하여는 해당 기관에 통보하여 수거 폐기 및 행정조치를 의뢰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이 제공되도록 식품수거·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식품안전과 803-3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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