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부문
명인부에 참가한 최미애 씨 종합대상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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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13일 이틀에 걸쳐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제21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가 명인부문 종합대상에 광주시에서 참여한 최미애씨가 영예의 대통령상과 상금 1,000만원을 수상하는 등 성황리에 마쳤다.
○ 국악신인의 등용문인 제21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사)한국국악협회대구광역시지회(지회장 이명희)가 주관하고 대구시와 문화체육관광부, 대구시교육청 등이 후원하는 가운데 전국에서 220명(팀)이 참가하여 6월 12일, 13일 이틀에 걸쳐 열띤 경연을 펼쳤다.
○ 대구국악제가 대회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상 지급대상 전국 국악제로 격상됨에 따라 전국에서 많은 국악인이 참가한 가운데 경연부문은 판소리, 기악, 무용, 민요, 풍물부문으로 명인부와, 일반부, 중·고등부, 초등부로 나눠 경연을 펼친 결과 광주시에서 무용부문 명인부에 참가한 최미애씨가 영예의 대통령상과 함께 시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 또한 일반부 종합대상에는 서울시에서 판소리부문에 참가한 이현정씨가 대구시장상을, 중·고등부 종합대상에는 판소리부문에 참가한 국립국악학교 3학년 이수현학생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풍물부문 최우수상은 경북 경산시 장산풍물단이 대구시장상을, 초등부 최우수상은 기악부문 임현수(울주명지초), 판소리부문 김은서(경남산청초), 무용부문 이슬(대구남송초), 민요부문 김란이(산청신안초) 학생 등 총 54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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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구시는 본 대회가 사상처음으로 대통령상 지급대상 국악제로
격상됨에 따라 명실상부한 국악등용문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국국악제로서
맞는 규모와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문화예술과 803-3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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