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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따기」농업체험 시티투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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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부모니터단’및‘관광문화해설사’40명 현장 체험

「체리따기」농업체험 시티투어 실시
 

「체리따기」농업체험 시티투어 실시
 

  대구시와 관광협회는 13일 동구 상동마을에서 대구주부모니터단과 문화관광해설사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체리 따기 체험과 농업·농촌사랑 시티투어행사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지난해 대구사과 집단재배단지인 평광동 사과꽃·사과따기 체험 애플투어코스를 처음 지정 운영한 이후 이번이 두 번째 체험코스 개발행사이다.

 

○ 대구시는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도시근교 농업·농촌 테마를 연계한 시티투어코스 개발하여 소비자 현장체험과 관광자원화로 지역 농특산물 판로개척과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주부모니터단 등 시민들의 농업·농촌사랑 의식 고취와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편 최주원 농산유통과장은 이번 행사의 중요성을 감안하고 대구시 농특산물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직접 참가하여 안내와 해설을 진행했다.

 

< 상동마을 체리 >

  - 상동마을 체리는 전국 2대산지로서 1930년경부터 재배되기 시작하여 8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27농가에서 14ha(일출, 자브레, 좌등금, 나폴레옹 등 10여 품종)를 재배하고 35톤정도 생산되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먼저 출하되고 있으며, 금년에는 이상 저온현상으로 예년보다 10일 정도 늦은 지난 5월 26일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에 첫 출하 하였다.

 

  - 체리는 생과일로 먹거나, 주스·잼을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술로도 담을 수 있다. 또한 햄버거·스테이크·파이·케이크에 넣거나 곁들여 먹으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 체리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강한 항산화 효과를 내며, 암과 당뇨를 예방하고 염증을 줄여주어 통풍 등 관절염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 매년 수입산 체리 소비가 늘어나고 있으나 상동마을 체리가 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대부분 서울지역에 판매되고 있다.

 

* 자료제공 : 농산유통과 803-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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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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