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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대구국제육상대회 교통 혼잡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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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이용 관람객 대폭 증가로 경기장 주변 교통 소통 원활

  대구시는 5월 19일 개최된 2010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 전년에 비해 이상관람객 수는 1만명 이상 증가하였으나 경기장 주변도로 교통은 대체로 원활하게 소통되었다. 또한, 사전 홍보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대폭 증가하고, 교통분산 대책으로 경기장 주요 진입로인 월드컵로, 유니버시아드로 등의 교통상황은 소통이 원활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경기장 관람객들이 몰고 온 차량으로 인해 오후 4시부터 교통량이 늘어나기 시작하여, 5시30분~6시30분까지 최고조에 달하였으나, 경기장 주 진입로인 월드컵로(월드컵  삼거리~경기장), 유니버시아드로 등은 대체로 한산하였다.

 

○ 반면, 월드컵삼거리 교통통제로 인해 대공원역에서 월드컵삼거리까지 6시를 전·후로 20여 분간 정체되었으며, 달구벌대로 ‘연호네거리~신매네거리’ 구간도 경기장 방면 차량과 퇴근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려 전반적으로 지체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였으나 극심한 혼잡은 없었다고 대구시 교통상황실은 밝혔다.

 

○ 대구시와 경찰은 직원 240여명을 배치하여 경기장 방향 주요 길목인 월드컵삼거리, 범안삼거리, 수성IC, 자연과학고삼거리 등에 교통통제소를 설치하여 주변도로의 교통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면서, 주차증이 없는 차량은 우회시키거나 셔틀버스를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으로 교통량을 조절하였다.

 

○ 이와 함께, 고산역~신매역~경기장 구간을 순환하는 셔틀버스(20대)를 2분 간격으로 집중 운행하는 한편, 도시철도 운행 간격을 러시아워 기준인 5분 간격으로 단축하고, 시내버스 9개 노선의  경기장까지 연장운행등 대중교통 교통편의를 제공하여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 한편, 대구시는 경기장 주변 교차로, 버스정류장, 경기장 입구 등에 50여명의 조사요원을 배치하여 교통량을 조사하기도 했는데, 이와 관련하여 곽영길 대구시 교통정책과장은 “지금까지 많은 국제행사를 통하여 교통관리 분야에 나름대로의노하우가 축적되기는 하였으나, 내년에 개최되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교통대책을 보다 과학적으로 수립하기 위해 실시간 교통량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교통정책과  803-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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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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