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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책의 날 맞아 Book Crossing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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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3일, 전 직원 대상으로 소장 도서 중 돌려 읽을 책 기증 받아
 

  대구시는 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의 날(4. 23)을 맞아 Book Crossing(책 돌려읽기)를 전개한다.

 

○ ‘Book Crossing(책 돌려읽기)은 2001년 3월 미국의 론 혼베이커(Ron Hornbaker)가 처음 시작한 ‘책 해방 운동’으로 읽은 책을 일정한 약속 장소에 두면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도록 하는 형태로 전개되는 운동으로 책을 읽고(Read) 등록하고(Register) 양도하는(Release) 3R 정신을 바탕으로 잠자는 책을 깨우고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독서문화운동이다.

 

○ 이날 시 직원들은 개인이 소장중인 책 중 돌려읽기를 원하는 책을 기증하고, 기증된 책들은 시청 5층 휴게실의 북까페에 비치되어 누구든지 자유롭게 대출할 수 있다. 특히 기증 도서 중 아동 및 유아도서는 선별하여 관련 시설에 추후 전달할 예정이다.

 

○ 북 크로싱 이외에 대구시는 다양한 행정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창의력을 함양하고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하여『독서경영』을 운영 중에 있다.

 

○『독서경영』은 독서 학습으로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고 토론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장과 업무에 적용하여 성과를 창출하는 것으로, 시에서는 전 직원이 독후감을 게재할 수 있도록 독서경영시스템 및 독서마일리지제를 운영하고 있다.

 

○ 그리고 직원들에게 독서경영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하여 공무원 교육원에서「독서리더」과정도 운영 중이며, 독서마인드 함양을 위해 매월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Together Reading 문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대구시는 하반기에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독서분위기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고, 독서경영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도 할 예정이다.

 

○ 앞으로 대구시는 독서경영을 통해 공직사회에 독서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공동체에도 독서운동을 전개하여 지역경쟁력을 제고하고 세계로 열린 국제도시, 일류도시를 이룩해 나갈 계획이다.

 

* 자료제공 : 교육학술팀 803-3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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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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