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화)
16:00 상황실, 지역 의료산업 공동 육성 MOU 체결
대구시는
스마트케어 서비스 시범사업의 주관기관인 LG전자(대표이사 남용)와 3월 30일(화)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스마트케어 서비스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 이날 행사를 위해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백우현 사장 및 임원진이 대구시청을 방문하며, 대구시에서는 김범일 시장을 비롯하여, 인주철 (사)보건의료협의회장, 이종섭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하여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박일형 경북대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장, 안상호 영남대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장, 지역 참여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다.
○ 이번 협약 체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인 LG전자(주)와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중심으로 지역의료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대구시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크게 주목해야할 이벤트이자, 지역기업 및 지역민들에게는 사업 추진을 통한 실질적인 성과 도출 등 지역 발전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를 가진다.
○ 이상길 첨단의료복합단지
추진단장은 “LG전자라는 대기업이 우리시와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은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등 지역 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그간의 노력을 통해 의료도시로서 우리시의 위상이
높아졌음을 반증하는 것”이라며, “지역의 인프라와 LG전자의 헬스케어 솔루션 및
풍부한 사업 경험이 만나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의료산업팀 803-3863
- 스마트케어 서비스 시범사업 개요.hwp (183 KB)
- 업무협약식 행사 개요.hwp (1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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