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설연휴 대비 특별소방안전대책 추진
대구시 홈페이지 게시판 글쓰기

 1.20~2.10 다중이용시설 소방안전점검 및 연휴 중 특별경계근무 실시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민족의 대이동이 예상되는 설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설연휴 대비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 먼저 1월 20일부터 2월10까지 다중이용시설인 재래시장 등 판매시설 222개소 와 터미널, 철도역사 등 80개소, 공연장 29개소에 대해 구·군, 전기·가스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 이번 점검에서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및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관리, 관계인의 자체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으로 있으며, 점검결과 나타난 부적합한 사항은 설 연휴 전에 보완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 특히 비상구·피난계단 등 피난·대피시설의 관리가 불량한 대상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 또한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3일부터 설 연휴 익일인 2월 16일까지 화재 취약대상 24시간 감시체제 구축 등 전 소방공무원이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가고, 역·터미널 등 귀성객이 많이 몰리는 장소에는 119구급대를 전진 배치하여 현장 응급처치 등 대응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매년 명절 연휴의 들뜬 분위기로 인하여 화재 등 재난사고가 빈발하고 있어, 소방안전본부에서는 휴무에 들어가는 작업장 등  에서는 사전 소방안전점검을 철저히 하여 화재 등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도록 협조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자료제공 : 소방안전본부 350-4036

제1유형:출처표시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시정소식
2010-02-04
조회수 : 조회수 : 793
담당부서
전화번호
담당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