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까지 사업비 32억원 투입해 버스정류소안내기(120대) 등 확충
대구시는 2009년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비 32억원을 들여 버스정류소안내기(120대), 차량단말기(150대), 승객용안내기(60대), LED 행선판(100대)을 확충하는 버스운행관리시스템(BMS) 4차 확충사업을 추진한다.
○ 현재까지 대구시에는 버스정류소 2,543개소의 14%인 총 360개의 버스정류소안내기가 설치되어 버스도착정보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에는 다소 미흡한 실정이다.
○ 이에 따라 대구시는 버스운행관리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충해나가 2013년까지는 전체 버스정류소의 40%정도인 1,000개소 이상 버스정류소에 안내기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신속한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버스승객불편을 최소화 해 나갈 계획이다.
○ 특히 4차 확충사업이 완료되는 2009년 12월부터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 등 국제행사 개최 등에 대비하여 일부 주요노선의 경우 버스 승객용안내기, LED행선판을 이용한 영문안내 표출을 시범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정류소 안내기 설치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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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류소 승·하차인원이 많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설치하되 시민들의 설치요구가
많은 지역과 구·군에서 특별히 설치를 요구하는 지역 등을 감안해 설치지역을
선정함.
* 자료제공 : 대중교통과 803-5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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