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문화예술회관 기획「08 두류공원의 재발견」

문화예술회관 기획「08 두류공원의 재발견」

대구시 홈페이지 게시판 글쓰기

 

'문화와 예술의 대중적 소통'을 주제로 26일부터 열려

 

  대구문화예술회관이 4월 26일부터 5월 18일까지 두류공원일대에서「08 두류공원의 재발견」행사를 개최한다.

 

○ 이 행사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이 두류공원을 배경으로 문화와 예술의 대중적 소통을 위해 거리와 문화공간을 연결하는 예술축제를 벌이고, 예술가와 시민이 교감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예술 참여와 생활속에서의 문화를 고양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문화 프로젝트이다.

 

○ 2007년 시민들의 창조적 시각을 문화 창작물로 이끌어내는 시민 참여 공공프로젝트로 진행된「두류공원의 재발견」은 2008년에는 ‘문화와 예술의 대중적 소통’을 주제로 행사를 진행한다. 두류공원을 매개로 한 문화예술과 시민의 소통을 목적으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 올해 개최되는「08 두류공원의 재발견」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두류공원 깃발축제>, <3m전>, <예술거리 축제>, <공간 재생 설치 작품> 등 4가지다. 이 중 오랜 제작기간이 필요한 <공간 재생 설치 작품>을 제외한 3개의 프로그램이 4월말에서 5월 가정의 달 기간 중에 두류공원과 문예회관에서 이루어진다.

 

○ 먼저 <두류공원 깃발축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4월 26일과 27일 주말 양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가족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직접 깃발을 제작할 수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 또한 예술과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많은 미술인이 참여하는 <3m전>과 <예술거리 축제>가 전시장과 문예회관 인근 광장에서 열린다. <3m전>은 각 예술가 1인의 3m의 부스 내에서 다양한 미술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예술거리 축제>는 나들이 온 시민들에게 미술체험과 동시에 미술소품 구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이 행사를 통해 우리는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의 적극적인 체험을 제공하고, 대중과 함께하는 예술가들의 의식전환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여, 각 문화 주체들 사이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고자 한다. 그리고 야외활동이 많은 5월을 맞아 많은 시민과 예술인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문화를 즐기고, 서로를 이해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붙임 :「08 두류공원의 재발견」행사 개요

 

* 자료제공 : 문화예술회관  606-6136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핫이슈
2008-04-24
조회수 : 조회수 : 4,893
담당부서
전화번호
담당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