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지식경제자유구역' 개발과 함께
1인당 국민소득 3만불 시대 선도
○ 2007년 대구시정은 지속적인 수출 신장 속에서도 유가급등, 원화 강세, 수도권 규제완화에 따른 지역의 산업과 인재의 역외유출 심화 등으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계속된 힘든 한 해였으나,
○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과 하나 된 힘으로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하는 쾌거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되찾게 되었고,
○ 특히 지난 12월에 지정된 대구경북일원의 ‘지식경제자유구역’은 그간 대구시가 미래 발전전략으로 마련해 온 ’글로벌 지식경제자유도시 - 대구‘ 건설 프로젝트와 함께 1인당 국민소득 3만불 시대의 지식기반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 대구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08년도에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선수촌, 육상진흥센터, 도시 인프라 구축 등의 사업을 착실히 추진하는 한편,
○ 활력 넘치는 글로벌 경제도시, 살기 좋은 정주으뜸 명품도시, 공연산업중심 문화창조 도시,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도시, 고객만족 우선 감동시정 구현에 역점을 두고 실질적 성과창출을 위해 힘찬 시정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 자료제공 : 정책기획관실 803-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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