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공동화
방지 및 도심특성 활용한 도시 경쟁력 제고 위해
대구광역시는 도심공동화 방지 및 도심특성을 활용한 도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도심재창조 프로젝트」를 수립 추진한다고 발표하였다.
○ 대구시는 현대적인 교통 및 통신인프라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구와 산업 활동이 도심지역에서 교외지역으로 이전함에 따라 도심지역은 인구감소, 취약계층의 집중, 주택의 노후화, 도시기반시설 및 환경의 악화 등 도심공동화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성장하는 교외지역과의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간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하여 「도심재창조 프로젝트」수립하고자 현재 대구경북연구원(원장 홍철)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 대구경북연구원에서는 지난 9월부터 지금까지 7회에 걸쳐 대구 도심재창조 토론회를 개최하여 전문가를 초빙함으로써 시사점을 얻는 한편,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 실무적으로는 도심재창조 전략연구 연구팀(팀장 대구경북연구원 이상용 선임연구위원)을 구성하여 개성과 활력 있는 도심 재창조를 위한 기본방향 및 목표설정, 정책과제 발굴 등 현재 연구를 진행 중에 있으며, 내년 1월까지는 도심재창조 기본방향 및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 내년 1월 하순에는 (가칭)대구 도심재창조연구회 창립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날 일본 요꼬하마시 도시디자인실장(쿠니요시 나오유키)을 초빙하여 선진도시의 경험과 교훈을 생생하게 들어 이를 우리 대구시의「도심재창조 프로젝트」수립에 타산지석으로 삼을 계획이며,
○ 내년(2008년 2월 ~ 12월)에는 개별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발굴하는 등 기본계획을 수립함으로써 도심에 산재해 있는 역사·문화자원의 정비로 도시정체성 확보, 상업·업무기능의 활성화로 도심활력 증진, 도심환경정비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기사제공 : 도시재생팀 803-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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