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2005 통상지원사업 대폭 확대 추진

2005 통상지원사업 대폭 확대 추진

대구시는 내수침체와 환율변동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수출로 극복할 수 있도록 우수제품의 수출상품화사업을 추진함과 아울러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2005년도 사업비 20억원을 확보(2004년 대비 220%) 중소기업의 통상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대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통상전문가 양성사업, 수출시장 정보조사지원, 바이어정보은행운영, 대구사이버무역센터(dctc)운영, 수출보험료지원, 통·번역서비스, 전략시장대상 해외전시상담회 개최, 바이어초청 국내수출상담회 개최, 전시박람회 참가지원, 수출시장개척단 파견 등이며,

특히 금년에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은 BRICs등 신흥 수출전략지역 통상전문가 양성사업과 중소기업의 해외지사화사업지원, 수출상품 전자카다로그 및 CD-Rom 제작, 글로벌마케팅협의회운영 등이다.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고도 수출시장개척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중소기업은 대구시의 시장개척사업을 활용하면 최소의 비용으로 시장정보조사 및 바이어발굴이 가능하며,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하여 환율변동에도 걱정없이 수출활동을 지속할 수 있다.

대구시는 2005년도 통상지원사업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설명회를 1월 14일(14:00/섬유개발연구원)과 1월18일(14:00/달성관리공단) 개최한다.

* 자료제공 : 투자통상과 429-3242
첨부파일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핫이슈
2005-01-12
조회수 : 조회수 : 6,467
담당부서
전화번호
담당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