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통상지원사업 대폭 확대 추진

대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통상전문가 양성사업, 수출시장 정보조사지원, 바이어정보은행운영, 대구사이버무역센터(dctc)운영, 수출보험료지원, 통·번역서비스, 전략시장대상 해외전시상담회 개최, 바이어초청 국내수출상담회 개최, 전시박람회 참가지원, 수출시장개척단 파견 등이며,
특히 금년에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은 BRICs등 신흥 수출전략지역 통상전문가 양성사업과 중소기업의 해외지사화사업지원, 수출상품 전자카다로그 및 CD-Rom 제작, 글로벌마케팅협의회운영 등이다.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고도 수출시장개척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중소기업은 대구시의 시장개척사업을 활용하면 최소의 비용으로 시장정보조사 및 바이어발굴이 가능하며,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하여 환율변동에도 걱정없이 수출활동을 지속할 수 있다.
대구시는 2005년도 통상지원사업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설명회를 1월 14일(14:00/섬유개발연구원)과 1월18일(14:00/달성관리공단) 개최한다.
* 자료제공 : 투자통상과 429-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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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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