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빛낸 역사속의 향토출신 문화인물을 찾습니다

현창 부문은 시대적으로 경상감영 설치 이전, 경상감영 설치 이후, 대한제국 이후로 구분하고, 부문별로 문화, 교육, 문학, 공간예술, 무대예술 5개 부문이다.
현창 대상은 대구에서 생몰(生沒)되었거나, 대구에서 거주 또는 활동한 인사 중 지역문화 발전에 공적이 크고 시민의 귀감이 되는 작고한지 20년이 경과한 문화인물이며, 대구에서 활동한 업적은 지역 기관단체 또는 사건과 관련하여 활동한 공적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추천 제외 대상으로는 친일 행적, 반국가 행위, 반민주 행위 등 비판의 소지가 있는 인물이다.
추천자격은 많은 시민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개인이나 기관·단체 등 제한이 없으며, 신청서는 시청 문화예술과, 구·군 문화공보실 등에서 교부하고, 대구광역시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은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4월14일부터 5월 23일까지이다.
대구광역시에서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사계 전문가들로 구성된「대구문화인물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금년 7 ~ 8월중에 발표하고, 연내로 선정된 문화인물에 대한 자료를 발간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문화예술과 803-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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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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