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섬유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섬유직물 수출업체 10여개사를 선정하여 터키(이스탄불)와 스페인(바르셀로나)에서 섬유소재 전시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 기간 : 2005. 6. 13 ~ 6. 23
이를 위해 대구시와 KOTRA대구경북무역관에서 4월 25일까지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 문의 및 신청
- 대구시 국제협력과 (전화 803-3292 팩스 803-3259)
- KOTRA대구경북무역관 (전화 383-8444, 팩스 383-8443)
터키는 EU 선진국 섬유시장의 생산기지 역할을 하는 지역으로, 섬유쿼터제 폐지 이후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고급원단의 수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2004년 터키에서 처음으로 전시상담회를 개최하여 한국산 섬유직물의 품질과 가격, 디자인에 대해 바이어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번에 상담지역을 스페인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스페인은 우리나라의 20위 수출대상국이며 유럽국가중에서는 최다 무역흑자를 기록하는 국가로서, EU평균을 상회하는 경제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유로화 강세기조와 맞물려 국내소비가 수입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섬유쿼터 폐지로 인해 중국을 비롯한 경쟁국들이 유럽시장 확대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상담회는 대유럽 섬유시장진출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 자료제공 : 국제협력과 803-3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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