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총회 대구에서 열려

○ UCLG ASPAC(United Cities and Local Governments Asia-Pacific,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아시아·태평양 지부)은
- 지방자치단체국제연합(IULA), 세계도시연맹(FMCU), 세계대도시협의회(Metropolis)가 통합되어 출범한 세계 최대의 지방정부기구인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UCLG)의 아시아·태평양 지부로서 2004년 4월 출범하였으며,
-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국 100여개의 자치단체 및 지방자치 관련 협회·기구 등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 금번 “2005 UCLG ASPAC 대구총회”는 2004년 4월 UCLG ASPAC이 출범한 이후 최초로 열리는 총회로서,
- 세계화,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20여개국에서 300 여명의 자치단체장, 지방자치협회장, 지방자치 관련 학자, 국제기구 관계자 등이 참가하여 “미래를 위한 세방화(Glocalization for the Future)”라는 주제 아래 심도 있는 논의를 전개할 예정이며,
- 특히 참여정부가 행정수도건설, 공공기관 지방이전 등 “지방분권과 국가 균형발전”을 중점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총회인 점에서, 대구시의 혁신분권 및 세방화 전략 모색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EXCO와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는
- 본회의(4.26 10:30~16:00, 4.27 10:00~18:15, 엑스코 컨벤션홀1),
- UCLG ASPAC 회원회의(4.29, 인터불고호텔별관),
- UN Habitat(유엔 인간정주프로그램) 특별회의(4.26 16:15~18:05, 엑스코 컨벤션홀1),
- 한국지방정부학회 등 3개학회 공동국제학술회의(4.26 16:15~17:45, 엑스코 505호) 등으로 구성되며,
- 전국시장군수구청장 공동회장단 회의(4.27 11:00~12:00, 엑스코505호)도 개최된다.
○ 대구시는 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 분야의 대책을 세워 추진하고 있으며, 지방자치와 세계화에 관심 있는 학자, 시민 등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자료제공 : 국제협력과 803-3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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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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