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종합대책 마련

시가 수립한 추석맞이 종합대책에 따르면 추석 성수품 수요불균형에 대한 대책으로 제수용품 및 농수산물 임시직판장(11개소)과 직거래 알뜰장터(5개소)를 운영하는 한편, 물가대책종합상황실, 농수산물수급대책반을 편성하여 운영하는 등 개인서비스요금과 물가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귀성객 교통편의를 위해 교통상황실을 설치·운영하여 체증구간(3개 방면) 우회도로 지정·안내, 재래시장·백화점·관문도로 주변의 상습체증지역 교통소통, 성묘객 안내요원 배치(4개소 5명), 임시주차장 확보(4개소 1,490면) 등 추석 연휴기간 중 종합교통대책도 마련하여 시행한다.
또한, 지하철·도로·교량 등 대형공사장 안전관리와 가스·유류취급업소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사고 예방 등 연휴기간 중 각종 사고 및 재해의 예방을 위해 재해취약지역을 사전에 점검하고 다중이용시설(114개소) 및 각종 재난위험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하였으며, 아울러 생활민원 접수·처리, 응급 진료대책 등 시민생활 불편해소를 위한 대책도 마련하여 추진한다.
* 자료제공 : 기획관실 803-2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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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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