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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의 빛과 희망「루미나리에」점등식 가져

대구시민의 빛과 희망「루미나리에」점등식 가져

9월 25일 신천둔치(수성교~대봉교)에서 점등행사가져

  대구를 밝혀주는 대구 시민의 빛과 희망인 「컬러풀 루미나리에 축제」점등식 행사가 9월 25일 오후 6시 30분 신천둔치(수성교~대봉교)에서 개최되었다.

○「루미나리에」는 총 길이 360m, 높이 22m의 규모로 환상적인 빛 터널로 이날 점등식을 시작으로 추석 연휴를 포함하여 10월 8일까지 시민들에게 화려한 불빛 쇼를 제공한다.

○ 루미나리에는 축제기간동안 매일 오후 6시 30분에 점등한 후 오후 10시 30분에 소등할 계획이다. 그러나 대구시와 축제조직위 측은 당일의 관람객 수를 고려하여 연장점등을 실시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9월 25일 점등식 행사에는 군악대 연주와 화려한 불꽃(특수효과) 쇼 등의 부대행사도 펼쳐쳤다.

* 자료제공 : 문화예술과 803-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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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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